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 개봉기 (aoc 구매)



아이패드 프로 3세대 11인치를 구매하였습니다.

구매하기 전까진 100만원에 달하는 거금이었기 때문에
결제하기 전까진 매우 망설였지만, 구매한 후에는 후회 없이 200%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.


박스를 열면 아이패드로 꽉차있고,


그 아래엔 충전기와 설명서(?)가 들어 있습니다.


USB-C 단자를 채택하여, 기존 아이폰 충전기와 호환이 되지 않습니다...
하지만 USB-C 단자만 가지고 있는 맥북 프로를 쓰는 사람 에게는(..) 어댑터를 따로 쓸 필요가 없어 만족스럽습니다



이번엔 애플 펜슬을 열어보았습니다.


​제조한지 한달도 안된 따끈따끈한 제품 입니다.




기본 메모 앱에 써보았습니다.

기존 아이패드 미니 + 스타일러스 에서는 느낄 수 없는 속도감 과 필기감을 느꼈습니다!!!

그리고 펜슬을 두번 탭 하면 전에 사용했던 펜 혹은 지우개로 바뀌어 일반 필기구 보다 더 빨리 작성할 수 있습니다.


평소엔 이렇게 부착하여 분실 염려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
Apple on campus 로 대학교 인트라넷으로 구매하여
아이패드는 64000원 정도, 팬슬은 만원 더 저렴하게 구매하였습니다.

한번에 큰 금액을 지출하기 때문에 망설였었지만
(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하고서는 괜히 구매하였나 후회가 들기도 하였는데)
공부할때나 업무할때 pdf 를 많이 활용하고, pdf를 수정하거나 pdf 에 필기를 해야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
이것으로 인해 삶의 질이 상승해서(?) 큰돈이였지만 좋은 지출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


Posted by 사용자 guru_k

댓글을 달아 주세요